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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 내원자의 스트레스 지각 정도, 우울 증상 및 신체질환 이환율The Stress Perception, Depressive Symptoms and Medical Comorbidity in Healthcare Center

Other Titles
The Stress Perception, Depressive Symptoms and Medical Comorbidity in Healthcare Center
Authors
심인보조숙행함병주한창수정현강고영훈
Issue Date
2013
Publisher
한국정신신체의학회
Keywords
Stess; Depression; Medical comorbidity; 스트레스; 우울증; 신체질환
Citation
정신신체의학, v.21, no.1, pp.27 - 43
Indexed
KCI
OTHER
Journal Title
정신신체의학
Volume
21
Number
1
Start Page
27
End Page
43
URI
https://scholarworks.korea.ac.kr/kumedicine/handle/2020.sw.kumedicine/11221
ISSN
1225-6471
Abstract
연구 목적 일반 인구에서 스트레스, 우울 정도, 신체질환 간의 관계와 우울증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 방 법 2009년 1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건강검진센터에 내원한 일반인 1,764명에서 인구역학 자료를 조사하고 PSS와 PHQ-9 설문지를 시행하였다. 스트레스군, 우울군, 신체질환군을 구분하여 스트레스, 우울, 신체질환 간의 상관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 과 1,476명의 연구 대상자 중 198명(11.8%)이 우울군에 해당되었으며, 평균 PSS 점수(23.19점)와 평균 PHQ-9 점수(12.95점) 모두 정상군에 비해 높았다.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신체질환이 많을수록 우울 점수도 증가하였다. 여성, 최근의 건강이상으로 내원한 사람, 불규칙적인 운동과 흡연력, 협심증과 뇌경색 기왕력이 있는 군에서는 우울증의 위험도가 증가하였다. 결 론 본 연구에서 PSS, PHQ-9은 건강검진센터에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시행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였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신체질환이 많을수록 우울증의 위험도가 증가하므로, 신체질환이 동반되었거나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을 지닌 개인에서 정신질환 선별검사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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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Byung Joo
Anam Hospital (Department of Psychiatry, Anam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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