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Imaging Findings of Patellar Tendon after Anterior Cruciate Ligament Reconstruction with Bone-Tendon-Bone Autograft

초록

목적: 중앙부 슬개건 이식편을 이용한 외상성 전방십자인대 파열 복구 수술 후 슬관절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여 수술한 슬개건과 정상 슬개건의 소견을 비교하여 보았다. 대상과 방법: 외상성 전방십자인대 파열 소견을 보인 10명에서 슬개건의 중앙부분에서 이식편을 얻어 전방십자인대 복구 수술을 시행한 환자들을 중 임상적으로 증상을 보이지 않았던 1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수술 후 6-27개월(평균 16.7개월) 후 반대편 정상 슬관절과 같이 양쪽 슬관절에서 자기공명영상을 시행하였다. 자기공명영상은 시상면과 관상면상으로 시행하였고, 슬개건의 길이, 중앙부와 가장 두꺼운 부위에서의 두께 및 신호강도를 측정하여 양쪽슬관절을 서로 비교하였다. 결과: 수술한 슬관절에서 슬개건 내에 국소적인 고신호 강도가 6명(60%)에서 보였으며, 7명(70%)에서는 슬개건의 경계가 불분명하였다. 길이는 건측 슬개건에서는 44.2 mm±2.9 mm이었고, 수술한 슬개건에서는 43.9 mm±3.1 mm이었다. 중앙부위에서의 두께는 양측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p>0.05). 가장 두꺼운 부분에서의 두께는 건측이 4.3 mm±0.5 mm이고 수술한 쪽의 슬개건은 6.9 mm±1.2 mm로 측정되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수술한 쪽의 슬개건이 건측 슬개건보다 두꺼웠다(161%). 결론: 슬개건을 이용하여 전방십자인대 복구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시행한 슬관절 자기 공명영상에서 이식편을 얻은 슬개건은 정상 슬개건과 비교하여 경계가 불분명하며, 국소적인 고신호강도를 보이고, 두께가 두껍게 보였고, 이는 정상수술 후 자기공명영상 소견으로 생각된다.

키워드

Knee; MR; Knee; surgery; Knee; injuries; Knee; MR; Knee; surgery; Knee; injuries
제목
MR Imaging Findings of Patellar Tendon after Anterior Cruciate Ligament Reconstruction with Bone-Tendon-Bone Autograft
저자
JinHyoungKim; HyoungSeukKim; HyoungRaeKim; BaekHyunKim; HaeYoungSeol; InHoCha; ChangheeLee; HongCheolIm
발행일
2002
저널명
대한영상의학회지
권
46
호
1
페이지
67 ~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