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ian’s Attitude toward Treating Breakthrough Cancer Pain in Korea

  • 서민석; 
  • 심재용; 
  • 최윤선; 
  • 김도연; 
  • 황인규; 
  • 외 4명

초록

목적: 돌발성 통증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은 암환자에서 필수적이다. 돌발성 통증을 조절하는 것은 의료진이돌발성 통증에 대해 잘 이해하고 적절한 구제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에 달려있다. 본 연구는 한국 완화의료 전문의들의 돌발성 통증에 대한 견해와 진료 형태에 대해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한국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에서 시행된 2014년 돌발성 통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진행하였다. 100명의 의사가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다. 총 33개의 자가 기입식 설문 문항 중에서 12개의 항목이 분석에 사용되었다. 결과: 빠른 작용 발현은 구제 진통제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경구 옥시코돈(65%)과 모르핀 주사제(27%)는 흔히 사용되는 구제진통제였다. 소수의 의사들(3%)만이 점막 흡수형 펜타닐을 선호하였다. 빠른 작용 발현 때문에 경구 옥시코돈을 선택한다고 답변한 의사들은 21.5%였으며, 반면에 빠른 작용 발현 때문에 모르핀 주사제를 처방한 의사들은 81.5%였다. 전체 응답자의 약 66%는 돌발성 통증이 구제 진통제로잘 조절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결론: 돌발성 통증 조절에 의료진들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고, 의료진들이 구제진통제를 선택함에 있어서필요로 하는 중요한 요소와 실제 처방의 형태에는 차이가 있었다.

키워드

돌발성 통증; 완화의료; 마약성 진통제; Breakthrough pain; Palliative care; Opioid analgesics
제목
Physician’s Attitude toward Treating Breakthrough Cancer Pain in Korea
저자
서민석; 심재용; 최윤선; 김도연; 황인규; 백선경; 신진영; 이준영; 이창걸
DOI
10.14475/kjhpc.2017.20.1.18
발행일
2017-03
저널명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지
권
20
호
1
페이지
18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