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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임신 중 단핵구 CD14 유전자 증진자의 -260위치에 C에서 T로 변이가 있을 때 단핵구가 더 쉽게 항진되어 과도한 염증반응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단핵구 CD14 유전자 증진자 다형성이 조기양막파수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23명의 양막파수군 (1군), 32명의 양막파수 없이 진통이 생긴 군 (2군) 그리고 49명의 계획된 제왕절개 수술을 위해 만삭에 입원한 정상군 (1군)의 세 군으로 나누어 269 C/T 유전자 다형성 여부를 PCR을 이용하여 검사하였 다. 결과: C와 T allele의 빈도는 1군에서는 39.1%, 60.9%, 2군에서는 34.4%, 65.6%, 3군에서는 34.7%, 65.3%로 간 군간의 통계적인 차이는 없었다 (p=0.8474). 유전자형은 1군에서는 T homozygote가 21.7%, C homozygote가 0%, heterozygote가 78.3%, 2군에서는 각각 37.5%, 6.3%, 56.2%, 3군에서는 각각 34.7%, 4.1%, 61.2%로 각 군 간의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 다 (p=0.4969). 결론: 조기 양막파수가 일어난 경우 CD14 유전자 증진자 다형성의 차이를 알아보아 유전자의 변이여부에 따라 염 증이 더 쉽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조기 양막파수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의 표본 크기가 작고 다양한 원인이 양막 파수에 관여하기 때문이 아닌가 사료된 다.
키워드
- 제목
- 조기 양막파수에서 단핵구 CD14 수용체 유전자 증진자의 다형성에 대한 연구
- 제목 (타언어)
- Monocyte CD 14 gene promoter polymorphism in PROM
- 저자
- 임지은; 김탁; 이낙우; 오민정; 설현주; 민주영; 여혜민; 선홍길; 김해중
- 발행일
- 2005-12
- 유형
- Article
- 저널명
- 대한태아의학회지
- 권
- 1
- 호
- 1
- 페이지
- 10 ~ 15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태아의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6 페이지
- ISSN
- P 1738-9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