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nal Perforating Artery Mistaken for Arterial Bleeding after Percutaneous Renal Biopsy: A Case Report

초록

신장주위 혈종은 경피적 신장 생검을 받은 환자에서 흔 하게 볼 수 있는 합병증으로 대부분은 경미하여 특별한 처 지가 필요 없으나 간혹 수혈, 영상의학적 중재시술,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저자들은 혈뇨를 주소로 내원한 53세 여자 환자에서, 경피적 신장 생검 후에 활성 출혈로 오인한 신장 관통 동맥을 경험하였기에 보고하고자 한다. 색도플 러 초음파 검사에서 신장 관통 동맥은, 신장주위 혈종내에 신실질과 직각을 보이는 동맥파를 지닌 선상 혈류로 보였 기에 이를 활성 출혈로 오인하고 CT 신혈관조영술을 시행 하였으나 신실질에서 신장주위 혈종으로 주행하는 가느다 란 혈관으로 보여서 최종적으로 신장 관통 동맥에 의한 가 성병변으로 진단하였다. 신장 관통동맥은 급성 출혈로 오 인할 수 있으며 색도플러 검사시 위치, 모양과 파형도플러 소견을 통해 감별 할 수 있다.

키워드

Renal biopsy; Perirenal hematoma; Bleeding complication; Color Doppler ultrasonography; Renal perforating artery
제목
A Renal Perforating Artery Mistaken for Arterial Bleeding after Percutaneous Renal Biopsy: A Case Report
저자
김예림; 이창희; 김경아; 박철민
발행일
2009-12
저널명
Ultrasonography
권
28
호
4
페이지
241 ~ 245